싼타페 MX5 용품 추천 4종, 콘솔 트레이·팜쿠션·쓰레기통 내돈내산
싼타페 MX5 하이브리드는 만족도가 높은 차지만,
매일 타다 보면 손보고 싶은 부분이 하나씩 생겨요.
컵 놓을 자리가 애매하고,
콘솔박스가 너무 깊어서 물건 찾기가 힘들고,
팔 올리는 곳이 딱딱한 것 같은 부분이요.
그래서 싼타페 MX5 용품 네 가지를 직접 사서 달아 보고 쓰는 중이에요.
전부 직접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예요.
이 글에는 제품별 사용감과 단점, 만족도 순위에 더해 차량용품을 고를 때 보면 좋은 기준과 실내 정리 팁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싼타페 MX5 하이브리드 차량용품 4종 한눈에 보기
- 1크레이지몬스터 콘솔 팜쿠션
- 2MAYTON(메이튼) 상단 콘솔 트레이
- 3차량용 쓰레기통
- 4크레이지몬스터 컵홀더 센터콘솔박스
- 만족도 순위콘솔 트레이 > 쓰레기통 > 팜쿠션 > 컵홀더 확장 거치대
- 구매 방식전부 내돈내산

싼타페 MX5 용품, 이런 불편함 때문에 골랐어요
차를 처음 받으면 순정 상태로도 충분해 보이는데,
매일 출퇴근하고 장거리로 골프장을 오가다 보면 조금씩 불편한 곳이 보여요.
- 팔걸이순정 콘솔 뚜껑이 생각보다 딱딱했어요.
- 콘솔박스공간은 넓은데 깊어서 작은 물건이 바닥으로 다 섞였어요.
- 쓰레기빨대 포장지, 영수증 같은 작은 쓰레기를 둘 곳이 애매했어요.
- 컵홀더스마트폰과 음료를 동시에 두기 어려웠어요.
이 네 가지를 하나씩 해결해 준 용품을 순서대로 소개할게요.

크레이지몬스터 콘솔 팜쿠션, 싼타페 팔걸이가 부드러워져요
순정 콘솔에 팔을 올려 두면 생각보다 딱딱해요.
고속도로 장거리 주행 때 팔을 자주 올리는데, 팜쿠션을 깔고 나서 확실히 부드러워졌어요.

퀼팅 디자인이라 MX5 실내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요.
밝은 그레이 계열을 골랐는데 순정 시트 색과 거의 딱 맞았어요.
여름에 조금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게 유일한 단점이에요.
처음엔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지금은 없으면 허전해요.

팜쿠션을 고를 때는 두께도 함께 보세요.
너무 두꺼우면 팔이 들려 어깨가 올라가고, 너무 얇으면 효과가 덜해요.
앉은 자세에서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닿는 정도가 좋아요.
MAYTON 상단 콘솔 트레이, 싼타페 MX5 콘솔 정리 강추템
네 가지 중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싼타페 MX5 콘솔박스는 공간은 넓은데 깊어서 물건이 아래로 다 섞여 버려요.
립밤, 충전선, 손소독제, 주차권이 뒤엉켜서 찾을 때마다 다 꺼내야 했어요.
트레이를 넣고 나니 자주 쓰는 물건이 위쪽에 정리돼서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냥 올려 두면 돼서 설치는 5초면 끝나요.
아래 깊은 공간 활용이 조금 줄어들지만, 오히려 정리되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트레이를 쓸 때는 '위층은 매일 쓰는 것, 아래층은 가끔 쓰는 것'으로 나눠 두면 편해요.
예를 들어 위에는 립밤, 충전선, 주차권, 아래에는 비상용 물티슈나 여분 마스크처럼 자주 꺼내지 않는 물건을 두는 식이에요.
싼타페 MX5 차량용 쓰레기통, 생각보다 만족도 최고
장거리로 골프장을 오갈 때 커피를 마시고 나면 빨대 포장지,
영수증,
물티슈 자투리가 계속 나오는데 둘 곳이 늘 애매했어요.
시트 옆 공간에 설치해서 작은 쓰레기를 바로바로 넣으니 차 안이 훨씬 깔끔해졌어요.


큰 쓰레기를 못 넣는 건 아쉽지만,
그 정도는 휴게소에서 버리면 돼서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차량용 쓰레기통은 음식물이나 음료가 남은 컵을 넣어 두면 여름에 냄새가 금방 배니,
작은 마른 쓰레기 위주로 쓰고 자주 비우는 게 좋아요.
크레이지몬스터 컵홀더 센터콘솔박스, 카페 음료 자주 마신다면
순정 컵홀더만 쓸 때는 스마트폰과 음료를 동시에 두기 애매했어요.
확장 거치대를 달고 나서는 공간 활용이 완전히 달라졌고,
운전 중에 음료를 꺼내기도 훨씬 편해요.



대용량 텀블러를 쓴다면 사이즈를 먼저 확인하고 사는 게 좋아요.
컵홀더 지름과 깊이는 제품마다 달라서, 평소 쓰는 텀블러 아랫부분 지름을 재 두고 비교하면 실패가 적어요.
뜨거운 음료를 둘 때는 급정거에 쏟아지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아 두세요.
싼타페 MX5 하이브리드 차량용품 만족도 순위
- 1위상단 콘솔 트레이
- 2위차량용 쓰레기통
- 3위콘솔 팜쿠션
- 4위컵홀더 확장 거치대
특히 트레이와 쓰레기통은 매일 쓰는 물건이라 체감이 확실했어요.
싼타페 MX5 용품 고를 때 확인할 것
- 차종 전용 여부같은 싼타페라도 세대와 연식에 따라 콘솔 구조가 달라요. 'MX5 전용'인지 꼭 확인하세요.
- 안전 장치 간섭에어백 전개 위치나 변속·주차 버튼, 무선 충전 패드를 가리지 않는 제품인지 봐요.
- 고정력급정거나 커브에서 움직이거나 떨어지지 않는 구조가 좋아요.
- 소재와 색실내 색과 맞추면 순정처럼 자연스러워요. 밝은 실내라면 이염이 적은 소재인지도 보세요.
- 여름 사용감쿠션류는 여름에 덥게 느껴질 수 있어요. 통기성 있는 소재인지 확인하면 좋아요.
차량용품 살 때 예산 짜는 법
차량용품은 하나하나 가격이 크지 않아 보여도 여러 개를 사다 보면 금방 쌓여요.
처음부터 한꺼번에 사기보다 매일 불편한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 보는 게 실패가 적어요.
- 매일 쓰는 것 먼저정리용품이나 쓰레기통처럼 매일 손이 가는 물건이 체감이 가장 커요. 저도 트레이와 쓰레기통이 1·2위였어요.
- 있으면 좋은 것은 나중에쿠션이나 거치대는 써 보고 필요하다고 느낄 때 더해도 늦지 않아요.
- 후기 확인같은 제품이라도 차종 연식에 따라 맞춤이 다를 수 있어서, 같은 차 오너의 후기를 찾아보면 도움이 돼요.
장거리 운전이 잦다면 이렇게 배치해 보세요
저처럼 골프장 같은 먼 곳을 자주 오간다면 손이 자주 가는 물건부터 가까이 두면 좋아요.
운전 중에 시선을 오래 돌리지 않아도 되도록 자리를 정해 두면 훨씬 안전하고 편해요.
- 컵홀더 쪽음료와 스마트폰처럼 운전 중 가장 자주 쓰는 것
- 상단 트레이주차권, 하이패스 영수증, 립밤, 충전선처럼 정차 중에 꺼내는 것
- 콘솔 아래층여분 마스크, 물티슈, 상비약처럼 가끔 쓰는 것
- 시트 옆 쓰레기통빨대 포장지, 영수증 같은 작은 마른 쓰레기
운전 중에 물건을 찾느라 손을 뻗거나 고개를 숙이는 건 생각보다 위험해요.
필요한 건 출발 전에 미리 꺼내 두고, 운전 중에는 손 닿는 곳에 있는 것만 쓰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차량용품 오래 깨끗하게 쓰는 관리법
- 쿠션류손때와 땀이 쌓이기 쉬우니 젖은 천으로 가볍게 닦고 마른 천으로 마무리해요.
- 트레이먼지나 과자 부스러기가 모이기 쉬워요. 한 달에 한 번쯤 꺼내서 털어 주면 좋아요.
- 쓰레기통주유하거나 세차할 때 같이 비우는 습관을 들이면 냄새 걱정이 줄어요.
- 컵홀더음료가 흘러 끈적해지기 쉬운 자리예요. 흘렸을 때 바로 닦아야 얼룩이 남지 않아요.
※ 전부 직접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예요.
싼타페 MX5 하이브리드 차주분들께 싼타페 MX5 용품 고를 때 참고가 되면 좋겠어요.
사진·방문 기록: 네이버 블로그 세라윤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