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하이브리드 1년 후기, 용품 4개는 그대로 쓰고 컵홀더는 뺐어요
싼타페 하이브리드 1년 타면서 신차 때 산 용품을 다시 봤어요.
네 개는 지금도 그대로 쓰고, 컵홀더 하나만 뺐어요.
뺀 이유가 의외였어요.
처음엔 콘솔이 너무 넓어서 컵홀더를 달았는데, 1년 써 보니 그 넓은 공간이 오히려 장점이더라고요.
싼타페 하이브리드 1년, 용품 정리
- 그대로 씀혼유 방지캡, 사이드미러 발수코팅, 트렁크 도어가드, TPE 카매트
- 뺀 것컵홀더
- 더 사고 싶은 것노트북 차량 충전기(100W), 거치대
싼타페 컵홀더는 뺐어요

싼타페 콘솔은 컵 놓는 자리가 꽤 넓어요.
처음엔 컵이 이리저리 움직일 것 같아서 컵홀더를 따로 달았어요.
그런데 달고 나니 공간이 좁아졌어요.
컵 말고 다른 걸 올려 둘 데가 없더라고요.

컵홀더를 빼고 나니 화장 가방이나 자잘한 용품을 올려 두기가 훨씬 편해졌어요.
지금은 이 상태가 더 좋아요.
콘솔 쪽은 콘솔 팔쿠션 글도 같이 보시면 돼요.
싼타페 하이브리드 1년, 지금도 쓰는 용품 4가지

- 혼유 방지캡그대로 쓰고 있어요.
- 미러 발수코팅그대로 쓰고 있어요.
- 트렁크 도어가드그대로 쓰고 있어요.
- TPE 카매트그대로 쓰고 있어요.

신차 때 처음 고른 이야기는 신차 필수템 글에,
카매트 장착 과정은 카멜론 TPE 매트 글에 따로 적어 뒀어요.
1년 지나서 더 사고 싶은 것, 노트북 차량 충전기
노트북이 생기면서 차에서 충전할 방법이 필요해졌어요.
노트북 충전기를 보니 100W였어요.
그래서 다음엔 100W를 지원하는 차량용 충전기와 노트북 거치대를 찾아보려고 해요.
써 보면 따로 글로 남길게요.
폰·태블릿 거치대는 차량 거치대 글에 있어요.
컵홀더가 답답했다면, 한 번 빼 보세요.